2019-09-20 (금)
여배우 함소원, 주름 없는 비결로 자기 전에 붙이는 '퍼레스 패치' 공개
여배우 함소원, 주름 없는 비결로 자기 전에 붙이는 '퍼레스 패치' 공개
  • 최문희
  • 승인 2019.06.1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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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코리아=최문희 기자] 주름살은 노화의 증상 중 하나다. 특히 TV에 출현하는 연예인들의 경우 고화질 화면에 나오는 자신의 주름살을 고민으로 삼으며 팔자주름 없애는 법, 미간주름 없애는 방법, 이마주름 없애기, 눈가 주름제거 등에 높은 관심을 보이곤 한다.

이는 일반인들도 마찬가지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안티에이징 기능성 화장품이나 주름개선 화장품을 찾곤 하지만, 유분기가 걱정되어 선뜻 바르지 못하는 이들도 많다.

이와 관련해 여배우 함소원이 겟레디윗미 출연해 눈가 및 팔자 주름 고민을 빠르게 해결하는 뷰티영의 '퍼레스 패치'를 공개해 화제다. 연예계에서도 이미 동안 페이스로 유명한 그녀가 사용하는 퍼레스 패치는 방송 이후 '함소원 주름패치', '여배우 주름패치'로 알려지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우선 퍼레스 주름패치는 간단한 사용법으로 주목을 받는다. 피부에 바르지 않고, 고민되는 주름 부위별로 피부에 부착해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이다. 해당 제품을 고민되는 부위를 팽팽하게 당겨준 뒤 살포시 붙여 주기만 해주면 된다. 단, 최소 3시간은 부착해야 효과적이므로 잠들기 전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패치 한 개를 구입하면 30일 동안 관리할 수 있으며 케이스가 소형이라 무게나 부피를 차지하지 않아 보관 역시 용이하다. 따라서 여행이나 출장 시에도 갖고 다니며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눈밑주름, 콧등주름, 미간, 이마 등 다양한 부위에 사용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퍼레스 패치 제품은 고민 부위별로 케어할 수 있도록 맞춤 사이즈로 제작되어 제품 선택 시 용이하다. 패치 재질 역시 반투명한 스티커 타입으로 되어 있어 피부에 간편하게 부착해 볼 수 있으며, 광택도 거의 없고 색상도 유사해 크게 티나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

뷰티영 관계자는 "퍼레스 주름 패치는 수면 전 사용하면 가장 좋은 제품으로, 이미 잡힌 라인은 물론, 자면서 눌리거나 하면서 생기는 라인 생성을 방지해 도움이 된다"며, "간단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부위별 제품 선택이 가능해 주름패치 추천 시 자신 있게 소개하는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뷰티영의 퍼레스 주름패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구매는 홈페이지를 방문헤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