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9 (일)
정대선 현대BS&C, 대구 명소 동성로 입지 ‘현대썬앤빌 중앙로역’ 분양
정대선 현대BS&C, 대구 명소 동성로 입지 ‘현대썬앤빌 중앙로역’ 분양
  • 이송훈
  • 승인 2019.05.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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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코리아=이송훈 기자] 정대선 사장의 현대BS&C가 시공사로 참여하는 대구 중구 동문동에 위치한 ‘현대썬앤빌 중앙로역’이 홍보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서고 있다.

정대선 사장의 현대비에스앤씨 ‘현대썬앤빌 중앙로역’은 편리한 교통이 장점이다. 우선 대구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며 대구지하철 2호선으로 환승 가능한 반월당역 및 광역철도 이용이 가능한 대구역 1정거장, 동대구역까지 4정거장이면 도착 가능하다. 자동차를 이용하면 중앙대로, 달구벌대로, 국채보상로 등을 통해 대구 시내 외로 접근하기 좋다.

‘현대썬앤빌 중앙로역’ 조감도(사진 제공: 정대선 사장의 현대비에스앤씨(현대BS&C))
‘현대썬앤빌 중앙로역’ 조감도(사진 제공: 정대선 사장의 현대비에스앤씨(현대BS&C))

또 정대선 사장의 현대BS&C ‘현대썬앤빌 중앙로역’은 ‘대구의 명동’이라 불리는 동성로 로데오거리와 붙어 있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쉽다. 대구백화점, 롯데영프라자, 동아아울렛 등이 있으며 대구역 롯데백화점, 반월당역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등 대형 상업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CGV, 롯데시네마를 비롯한 각종 문화시설까지 밀집되어 있어, 정대선 사장의 현대BS&C ‘현대썬앤빌 중앙로역’은 생활과 문화를 모자람 없이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거기에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 2.28기념 중앙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생활까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현대비에스앤씨 관계자는 전했다.

정대선 사장의 현대비에스앤씨 ‘현대썬앤빌 중앙로역’은 상품력도 돋보인다. 전실 복층형으로 설계돼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하고 높은 천정고를 선보인다. 최상층은 팬트하우스로 만들어져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벽천조경, 휘트니스, 커뮤니티라운지 등의 커뮤니티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BS&C는 정대선 사장이 설립해 IT 서비스와 건설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현대썬앤빌 강남 더 인피닛, 고양 삼송역 헤리엇 등의 시공을 담당하며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쳤다. 특히, 정대선 사장이 직접 개발단계부터 참여한 ‘헤리엇(HERIOT)’은 현대비에스앤씨가 자체 보유한 IT 기술과 건설의 융합을 통해 스마트 IoT 기술력 접목으로 탄생한 고품격 주거 브랜드이다.

한편, 현대가 3세 정대선 사장은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 손자이자 故 정몽우 현대알루미늄 회장 셋째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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