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0 (금)
금융업 차세대주자 GOLDEN PB 김종익 대표
금융업 차세대주자 GOLDEN PB 김종익 대표
  • 최문희
  • 승인 2020.02.1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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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코리아=최문희 기자] 김종익대표는 금융업 한길만 걸어왔다. 김대표는 업계에서는 기준이뚜렷한 젊은사장이다.

잘될때도 있었지만 힘들때가 더 많았다고 한다 힘들수록 고객을 생각하며 주변사람을 생각하며 전진 또 전진으로 일에 임했고 현재는 많은 직원들과 함께하는 경영자및 행정가로 우뚝 서 있다.

GOLDEN PB 김종익 대표
GOLDEN PB 김종익 대표

직원은 3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하다고 한다. 30대인 김종익 대표는 나이가많은 직원은 부담이 될수있지만 수용하며 함께가는 모습을 보이면 부담은 되지않는다고 말한다.

수직적인체제 보다는 동행자마인드로 수평적인관계를 선호하다 보니 주변에 입소문이 나기시작하면서 회사에 고객상담요청과 입사문의가 많은것 같다고 한다.

20대와30대 고객의 금융컨설턴트와 재테크강사로 활동하며 노하우를 쌓아온것이 지금 경영과 행정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한다.

GOLDEN PB 김종익 대표는 “앞으로의 생각은 빠르게 변화고있는 금융업계의 패러다임의 앞장서서 "1+1=3" 이상이 되는 효율적인 금융시스템을 만들어가고싶다. 그리고 많은 금융비즈니스 플랫폼을 이루어 골든PB가 고객에게 이로움을 드릴수있는 회사가 되고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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