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1 (금)
[포토뉴스] 주한 호주상공회의소 ‘2020 비즈니스 어워즈’ 개최
[포토뉴스] 주한 호주상공회의소 ‘2020 비즈니스 어워즈’ 개최
  • 정민희
  • 승인 2020.02.0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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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2020 호주-한국 비즈니스 어워즈(2020 Australia-Korea Business Awards)’에서 제임스 최(James Choi) 주한 호주대사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한국과 호주는 올해로 한-호 자유무역협정 7년 차를 맞았으며, 2014년 12월 FTA가 발효된 이래로 양국의 교역 규모는 약 15% 이상 증가했다.
31일 오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2020 호주-한국 비즈니스 어워즈(2020 Australia-Korea Business Awards)’에서 제임스 최(James Choi) 주한 호주대사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한국과 호주는 올해로 한-호 자유무역협정 7년 차를 맞았으며, 2014년 12월 FTA가 발효된 이래로 양국의 교역 규모는 약 15% 이상 증가했다.
31일 오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2020 호주-한국 비즈니스 어워즈(2020 Australia-Korea Business Awards)’에서 크리스 라시티(Chris Raciti) 주한 호주상공회의소 회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주한 호주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호주 기업인 200여 명이 참석해 양국 간 교역 확대와 경제적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함께 시상하고 축하했다. 
크리스 라시티(Chris Raciti) 주한 호주상공회의소 회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주한 호주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호주 기업인 200여 명이 참석해 양국 간 교역 확대와 경제적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함께 시상하고 축하했다. 
31일 오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2020 호주-한국 비즈니스 어워즈(2020 Australia-Korea Business Awards)’에서 홍광희 한국수입협회 회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주한 호주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한국과 호주 기업인 200여 명이 참석해 양국 간 교역 확대와 경제적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함께 시상하고 축하했다.
홍광희 한국수입협회 회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주한 호주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한국과 호주 기업인 200여 명이 참석해 양국 간 교역 확대와 경제적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함께 시상하고 축하했다.
31일 오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2020 호주-한국 비즈니스 어워즈(2020 Australia-Korea Business Awards)’에서 강성욱 포스코 원료1실장(상무)가 포스코를 대표해 호주-한국 파트너십 부문 최우수상을 크리스 라시티(Chris Raciti) 주한 호주상공회의소 회장과 제임스 최(James Choi) 주한 호주대사로부터 수상하고 있다. 포스코는 호주 광산회사 필바라 미네랄즈(Pilbara Minerals)와 합작투자로 전남 광양에 리튬 정제공장을 신설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에 필요한 주요 소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강성욱 포스코 원료1실장(상무)가 포스코를 대표해 호주-한국 파트너십 부문 최우수상을 크리스 라시티(Chris Raciti) 주한 호주상공회의소 회장과 제임스 최(James Choi) 주한 호주대사로부터 수상하고 있다. 포스코는 호주 광산회사 필바라 미네랄즈(Pilbara Minerals)와 합작투자로 전남 광양에 리튬 정제공장을 신설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에 필요한 주요 소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31일 오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2020 호주-한국 비즈니스 어워즈(2020 Australia-Korea Business Awards)’에서 마이크 컬헤인(Mike Culhane) 페퍼그룹 CEO와 매튜 장(Matthew Chang) 페퍼저축은행 한국 CEO가 페퍼저축은행을 대표해 올해의 비즈니스 상을 크리스 라시티(Chris Raciti) 주한 호주상공회의소 회장과 제임스 최(James Choi) 주한 호주대사로부터 수상하고 있다. 호주 금융기업인 페퍼저축은행은 국내 중소 상공인 대출 지원 및 전라도, 경기도 지역 일자리 창출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마이크 컬헤인(Mike Culhane) 페퍼그룹 CEO와 매튜 장(Matthew Chang) 페퍼저축은행 한국 CEO가 페퍼저축은행을 대표해 올해의 비즈니스 상을 크리스 라시티(Chris Raciti) 주한 호주상공회의소 회장과 제임스 최(James Choi) 주한 호주대사로부터 수상하고 있다. 호주 금융기업인 페퍼저축은행은 국내 중소 상공인 대출 지원 및 전라도, 경기도 지역 일자리 창출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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