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2 (화)
몸캠피씽 피해상담 무료24시 시행 ‘디포렌식코리아’ 동영상유포협박 및 피싱 집중구조
몸캠피씽 피해상담 무료24시 시행 ‘디포렌식코리아’ 동영상유포협박 및 피싱 집중구조
  • 정민희
  • 승인 2019.09.1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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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코리아=정민희 기자] 최근 메신저상에서 음란행위를 유도하여 영상을 촬영 해 이를 빌미로 협박하는 사이버 사기인 ‘몸캠피싱(=이하 몸또, 동영상유포협박)’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몸캠피씽을 가하는 협박범들은 영상을 지워주겠다는 등의 합의를 하자며 돈을 요구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몸캠피싱 협박의 피해사례를 보게 되면 혹시라도 유출이 될까 두려워 하는 부분에 몸캠피씽 협박범의 요구에 따라 돈을 입금한다고 하더라도 추가적으로 돈을 요구하며 돈을 입금 했더라도 온라인상 또는 휴대전화 연락처 내 지인들에게 유포해버리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절대 협박범의 협박에 곧이 곧대로 대응하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간 혹 ‘몸캠피싱’ 피해자 중 범인으로부터 전달받아 설치한 apk파일을 삭제하고, 메신저 계정을 탈퇴하고 휴대폰 초기화 등을 했다는 이유로 범죄에서 자유로워진 줄 착각하고 안심하는 경우도 있는데 절대 해결이 된 것이 아니다. 악성코드(해킹프로그램) 관련된 파일을 삭제하거나 번호를 바꿨다고 하더라도 이미 협박범의 서버 내에는 데이터가 모두 업로드 된 이후이기 때문이다. 상대방이 전송해준 APK파일을 다운로드 하고 데이터 엑세스를 하는 순간 피해자의 휴대전화 내 모든 개인 정보가 범인의 서버로 전송되며, 때문에 아무리 모든 데이터를 갈아치웠어도 범인에게는 피해자의 몸캠영상과 휴대전화 내 데이터가 그대로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혼자 협박에 대응하기는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때문에 협박을 받는다면 협박범이 탈취한 데이터를 회수하는 것이 중요하며, 또 영상을 삭제할 수 있는 보안기술을 보유한 모바일 보안 전문업체에 신속하게 문의하여 피해에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현재 ‘D-Forensic Korea(디포렌식코리아)’ 에서는 24시간 무료 긴급상담센터를 개설하여 운영하며 피싱 피해자들을 구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어 범죄 패턴을 정확히 파악하여 그에 맞는 차단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이후 몸캠피씽 차단 전문 보안기업 ‘D-Forensic Korea(디포렌식코리아)’ 에서는 범인으로부터 피해자의 영상을 회수하고 24시간 차후 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해 자칫 2차, 3차 피해로 번질 수 있는 경우를 차단하고 있다. 또한 영상이 유포될 수 있는 루트 자체를 차단하여 변수에 완벽 대응을 하고 있다. 현재 ‘D-Forensic Korea(디포렌식코리아)’ 에서는 피해자들을 위해 365일 24시간 3교대 플랫폼으로 동영상, 사진 유포 차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점점 늘고 있는 피해사례를 고려해 인력을 수시로 보충하여 즉각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펼치고 있다.

‘D-Forensic Korea(디포렌식코리아)’ 에서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담팀을 통해 몸캠피씽 신종 수법과 행동 패턴을 분석하여 빅데이터 기반의 유포차단 솔루션으로 몸캠피싱 피해를 최소화 시키기 위한 맞춤형 해결 방안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D-Forensic Korea(디포렌식코리아)’ 는 현재 KCSA(한국사이버보안협회)에 정식으로 가입되어 있는 국내 1세대 모바일 보안업체로 써 많은 기업들에게 신뢰를 내보이고 있다. 주로 모바일 악성 앱 분석, 모바일 진단 및 복구, 사이버범죄 수집 & 차단 등 모바일 보안 기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급증하고 있는 ‘몸캠피싱’ 대처와 관련해서 24시간 긴급 상담센터에서 무료상담을 지원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힘쓰고 있는 것으로 밝혔다.

‘D-Forensic Korea’ 는 협박범에 대한 대응부터 동영상 삭제, 유포 차단 등 빅데이터 기반의 솔루션을 갖고 있어 밤낮 언제든 대응 가능 할 수 있도록 솔루션이 구비되어 있다. 이에 디포렌식코리아 보안팀장은 “몸캠피씽을 애당초 당하지 않는 길은 몸캠대화를 하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몸캠협박을 당하고 있다록 하더라도 초기대응을 잘하게 되면 피해 또 한 많이 줄어 들 수 밖에 없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