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5 (토)
시흥월곶역 블루밍더마크, 분양가 상한제 여파로 알짜단지 매수자 몰려
공급부족으로 신규아파트 및 개발호재가 높은 비조정지역으로 매수자 증가
시흥월곶역 블루밍더마크, 분양가 상한제 여파로 알짜단지 매수자 몰려
  • 이송훈
  • 승인 2019.09.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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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코리아=이송훈 기자] 정부가 천정부지로 치솟는 집값을 잡기 위해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를 10월초부터 적용 발표했다. 이에 직격탄을 맞은 재건축·재개발 단지 및 건설사들은 사업성을 재검토하며 신규공급을 미루고 있어 장기적으로 공급부족이 우려되고 있다. 이런 재건축단지 사업장들의 한풀 꺽인 분위기 속에 비조정지역의 신축아파트 강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로 인해 투기과열지역 내 신규아파트 분양가가 시세보다 낮아져 일명 ‘로또청약” 열풍이 불어 최근 청약통장가입자수가 2,500만명을 돌파해 너도나도 청약을 할려는 수요급증이 예상된다.

하지만 분양가 상한제 실시로 수요자 입장에선 시세보다 싼 값에 분양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지만 청약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면서 당첨 확률은 더 낮아질 수 밖에 없을 전망이다. 분양가격이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해도 투기과열지역 내 시세는 이미 10억원대를 훌쩍 넘긴 상황이다. 이 경우 중도금 대출이 불가능해 자력으로 중도금을 마련할 수 있는 ‘현금부자’에게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전매제한이 최대 10년까지 규제가 있어 청약당첨자들은 대부분 담보대출에 대한 금융비용을 안고 가야 하는 부담감이 높다.

시흥지역 모델하우스 전경
시흥지역 모델하우스 전경

또 고급아파트 진행 할려는 사업들이 분양가 상한제로 인해 마감재 및 단지 내 커뮤니티 등 공용부분 하향 수정 할 수 밖에 없다. 이로 인해 마감재 및 단지내 시설 차별화 된 기존 신축 아파트로 당분간 매수 증가가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 .

분양가 상한제는 투기과열지역을 집중적으로 겨냥한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중 하나로 상대적으로 비조정지역의 분양시장이 일명 ‘풍선효과’를 누리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규제지역 대비 청약 및 중도금대출이 까다롭지 않고, 분양권 전매도 자유롭기 때문이다. 이러한 영향으로 인해 최근 실수요 및 투자자가 비조정대상지역으로 집중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부동산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연이은 주택 규제로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문턱을 옥죄고 있다 보니 비조정지역 단지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비조정지역이면서 역세권, 개발 호재 등의 요소가 덧붙여 진다면 주거편리성과 높은 미래가치까지 지녀 그 가치가 더 높다”고 말하며, 투자자들은 이미 서울과 접근성이 높고 개발호재가 많은 지역으로 선점을 시작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각광 받는 곳이 바로 경기도 시흥시 월곶 지역이다. 기존 대중교통을 통한 강남 지역으로 출•퇴근이 불편했었던 월곶 지역이,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가 월곶-판교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을 추진키로 발표하면서 교통 여건이 좋아졌기 때문이다.

대중교통으로 강남까지 2시간 가까이 걸리던 시흥시 월곶지역이 판교까지 30분, 강남역까지 40분대로 출·퇴근 시간이 단축되는 지역으로 탈바꿈하게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내 집 마련은 물론 최근의 규제로 마땅한 곳을 찾지 못하던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되고 있는 것이다.

특히 한정적인 토지사정과 턱없이 높아진 수도권 택지지구 토지 가격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대의 신규 분양 아파트를 찾아보기 힘든 시점에, 높지 않은 가격대로 신규 분양이 가능해진 시흥 월곶역세권이 유망한 투자처로 손꼽히고 있다.

아파트를 주거와 더불어 중요한 재테크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월곶-판교선의 시작점인 월곶역 바로 앞에 위치하며 바다조망이 가능한 ‘시흥월곶역 블루밍더마크’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는 탁월한 바다조망을 확보하여 '오션뷰' 프리미엄을 톡톡히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세대 전면부가 바다를 향해 배치되어 대부분의 세대가 탁 트인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주변에서 보기 드문 39층 고층으로 건설되는 만큼 탁월한 조망권을 확보해 힐링 라이프를 만끽할 수 있다.

단지인근으로 대규모 개발 사업도 계획 중으로 가치상승은 더욱 기대된다. 우선 월곶역 주변 약 23만5700㎡을 복합개발하는 시흥월곶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계획중이다. 또 월곶포구 국가어항사업은 2025년까지 총사업비 749억원(전액 국비)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어선의 안전한 정박을 위한 준설 및 접안시설 설치, 어항기능시설 확충, 관광객 이용편의를 위한 각종 어항편의시설 설치 등 복합형 다기능어항으로 개발될 계획이다. 단지 도보 1분거리는 복합커뮤니티센터가 건립되고 월곶과 배곧신도시 연결하는 연육교와 시흥~송도신도시를 연결하는 배곧대교 건설도 가시화 되고 있다.

소형 평형이면서도 특화설계를 통해 넓은 실사용 면적을 제공한다. 4BAY 구조와 3면 발코니 확장을 통해 추가로 얻을 수 있는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 했다. 또한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로 거실과 방의 채광과 환기가 뛰어나다.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첨단시스템도 도입된다. 기존 월곶동에는 없었던 입주자 커뮤니티 제공은 물론 Sk스마트홈 IoT 서비스를 적용한다.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 무인택배함, 북카페, 중앙공원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과 IoT를 이용한 주차, 출입, 무인 택배 등의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제공된다.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이용하여 서울로 출·퇴근이 가능한 초역세권에 들어서고 막힘없이 바다조망이 가능하며 전 세대 소형평형으로 구성되는 아파트는 현 시장상황에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 가 유일무이하다. 서울 핵심지역뿐만이 아니라 인근 시화 멀티 테크노밸리, 시화·반월공단 종사자의 주거수요를 흡수할 임대 상품으로써의 가치도 가지고 있어 수익형 상품으로 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성이 돋보인다. 이는 시장 상황에 따라 탄력적 대응을 통한 환금성 측면에서 유리하여 소중한 재산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효자 부동산으로 노후대비를 위한 재테크 상품으로도 안성맞춤이라는 뜻이다.

규제를 기회로 삼는 투자자, 내 집 마련 희망자를 위한 최고의 상품으로 분양시장에서 평가받고 있는 ‘시흥월곶역 블루밍더마크’ 홍보관은 광명시 일직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방문 시 더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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