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8 (수)
현대건설 MOU 체결로 안정성 강화한 브랜드 아파트 '복산 힐스테이트'
현대건설 MOU 체결로 안정성 강화한 브랜드 아파트 '복산 힐스테이트'
  • 이송훈
  • 승인 2019.08.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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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코리아=이송훈 기자] 신뢰도 높은 기업의 참여로 브랜드 가치와 신뢰성까지 확보하며 실수요자들에게 내 집 마련에 최적화된 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은 일정 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나 주택 전용면적 85㎡ 이하를 1채 이하로 소유한 수요자들이 공동으로 짓는 주택이다. 다만, 이 과정에서 무분별한 조합 추진이나 토지 확보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즐비해 수요자들에게는 불확실성이 높은 사업으로 꼽혔다.

하지만 6.3 주택법 개정으로 지역주택조합은 조합원을 모집할 때 실제 사업부지 토지사용권의 80% 이상을 확보해야 조합설립 인가를, 토지소유권 95% 이상을 얻어야 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게다가 관할 시, 군, 구에 사업계획서 및 증빙서류를 제출해 신고필증을 받도록 해 무분별한 조합 추진을 금지하는 등 제도적 개선이 이뤄지는 가운데 사업의 불확실성이 걷히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 및 미래가치 등 탁월한 장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울산광역시 중구 복산동에 토지를 95% 이상과 조합원 모집 신고필증을 확보한 ‘복산 힐스테이트’가 현대건설과의 MOU체결로 브랜드 신뢰도까지 확보하면서 조합원 모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반적으로 지역주택조합이 토지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안정성과 신뢰성이 낮게 평가되는 것과는 달리 이 단지는 토지를 95%이상 확보하고 국내 굴지의 건설사 현대건설과 시공예정사로 참여한다는 MOU를 체결함으로써 사업 안정성과 신뢰성이 높아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안정성과 브랜드 신뢰도를 동시에 갖춘 복산 힐스테이트 홍보관이 연일 문전성시를 이룰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복산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지상 16층, 전용면적 59~84㎡, 총 465세대로 구성되는 1단지와 지하 2층~지상 19층, 전용면적 59~84㎡, 총 439세대로 구성되는 2단지 등 총 2개 단지, 904세대로 조성된다.

단지 바로 앞의 북부순환도로를 이용해 울산 전지역으로의 이동이 쉽고 홈플러스 울산점이 인근에 위치해 대형 유통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울산중학교 및 성신고등학교와 마주하고 있으며 복산초등학교, 약사초등학교, 함월초등학교, 울산고등학교 등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우수한 안심 도보 통학 환경을 갖췄다.

이와 더불어 서덕출공원, 태화강 체육공원 등 도심 녹지와도 가까워 쾌적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단지와 가까운 성남동 젊음의 거리를 따라 조성된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및 풍부한 상업 시설을 이용해 쇼핑과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개발 호재가 미래가치 상승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단지는 대형 건설사 단지와 마주하고 있으며 단지와 연접한 중구 B-04, B-05 재개발 구역 역시 브랜드 단지가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중구를 대표하는 빅 브랜드 타운을 형성해 높은 미래가치가 점쳐진다. 이 밖에도 한국산업인력공단, 안전보건공단 본부 등 10개의 공공기관이 이전을 마무리하고 약 2만여 명의 인구가 새로 유입될 전망인 ‘우정혁신도시’도 가까워 주거환경 편의성의 개선이 기대된다.

한편 복산 힐스테이트는 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에 나섰다. 홍보관은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274, 12층에 위치한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