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9 (목)
고막컬쳐, 피크닉의 달 5월 문베어 ‘픽맥파크’ 운영
고막컬쳐, 피크닉의 달 5월 문베어 ‘픽맥파크’ 운영
  • 최문희
  • 승인 2019.05.15 09:5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베어 ‘픽맥파크’ 진행 현장 [사진=고막컬쳐]
문베어 ‘픽맥파크’ 진행 현장 [사진=고막컬쳐]

[비지니스코리아=최문희 기자] 고막컬쳐는 크래프트 맥주 브랜드 '문베어 브루잉'과 5월 한달 동안 서울 연남동 '피자업' 매장에서 '픽맥파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픽맥파크’는 젊은 세대 사이에서 피자와 맥주를 즐기는 '피맥' 트렌드가 형성된 점을 반영, 문베어와 피자업의 브랜드 협업을 통한 팝업스토어다.

‘문베어 브루잉은’ 강원 청정지역 태백산맥의 화강암반수와 풍부하고 다양한 원료로 양조되는 국내 프리미엄 크래프트 맥주이며 '피자업'은 SPC 그룹의 파인 캐주얼 브랜드로 60여 종에 이르는 토핑을 소비자 취향에 맞게 선택해 주문할 수 있는 화덕피자 전문점이다. 이와 함께 문베어 브루잉이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금강산 골든 에일', '백두산 IPA', '한라산 위트' 3종이다.

‘픽맥파크'는 피크닉과 피맥, 연트럴 파크를 합친 단어로 '함께 하면 더욱 맛있는 피자와 맥주처럼 피자업과 문베어가 만드는 함께의 가치’를 컨셉트로 구성됐다. 팝업스토어 내부에 문베어 맥주의 매력을 부각시키는 꽃과 식물을 심어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팝업스토어 외부에는 편히 누워 쉴 수 있는 잔디, 나무 평상 등을 배치해 편안한 피크닉 분위기를 형성하여 연트럴 파크를 팝업스토어에 옮겨놓은 느낌을 연출했다.

또 문베어 브랜드 마스코트 ‘문곰’ 인형탈을 통해 연트럴 파크를 찾는 방문객과 어울려 노는 ‘연남동 핵인싸’ 활동을 통해 환한 웃음을 선사했고, 연트럴 파크 일대의 쓰레기를 정리하며 깨끗한 공원문화를 형성하는 ‘연트럴파크 보안관’ 활동을 진행한다.

문곰의 활동하는 모습을 SNS 계정에 #문베어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 시 추첨을 통해 문베어 제품을 증정하며, 팝업스토어에서 피자와 맥주 등으로 구성된 '문베어 세트' 구매 시 문베어 우산, 전용잔, 오프너 등 문베어 굿즈를 증정한다.

한편 픽맥파크 담당자는 "문베어 브루잉이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젊은 세대가 많이 찾는 연트럴 파크에 문베어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게 됐다"며 "함께 하면 맛의 시너지를 높여줄 피자와 맥주처럼 친구, 연인과 함께 문베어 브루잉이 준비한 도심 속 작은 피크닉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