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9 (화)
김범년 한전KPS 사장,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1회용품 줄이기에 전사적 실천
김범년 한전KPS 사장,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1회용품 줄이기에 전사적 실천
  • 이송훈
  • 승인 2019.02.15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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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한 김범년 한전KPS 사장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한 김범년 한전KPS 사장

[비지니스코리아=이송훈 기자] 김범년 한전KPS 사장이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사용을 줄이기 위한 ‘플라스틱 프리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13일 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의 지목을 받은 김범년 사장은 14일 집무실에서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는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한 인증사진을 회사 페이스북에 올렸다.

김범년 사장은 “우리의 환경을 지키는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일회용 플라스틱은 생산하는데 5초, 사용하는데 5분, 분해하는데 500년이 걸리는 만큼, 많은 분들이 깨끗한 지구 만들기에 함께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간 한전KPS는 일회용품 사용을 억제하고 친환경적인 소비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정부정책에 동참하고자 지난해부터 ‘1회용품 줄이기 실천방안’을 수립하여 전사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특히, 한전KPS는 국내외 72개 사업소에서 행하는 발전 및 송전설비 일상점검과 정비과정에서도 플라스틱 소재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는 노력을 아울러 전개하기로 했다.

한편 김범년 사장은 한국중부발전 박형구 사장과 두산중공업 나기용 부사장에게 다음 순서를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