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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February 2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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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 울산 공장 <사진=한화케미칼>

22 February 2018 - 5:15pm
Yoon Yung Sil

한화케미칼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으로 웃었다.

영업이익, 매출액, 당기순이익 모두 최고치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한화케미칼은 연결 기준 지난해 9조3418억원 영업이익이 7901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0.9%, 1.40% 늘어난 수치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8616억원으로 11.76% 증가했다.

세전이익도 창사 이래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 1조930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2조3천519억원, 영업이익은 1천5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9%와 15.53% 늘었다.

이에 따라 한화케미칼은 올해 보통주 350원, 우선주 4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이날 한화케미칼은 이날 '2017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차입금 상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과 퀀텀점프를 위한 대규모 투자기회를 미리 준비하고자 실적개선에도 불구하고 배당을 전년과 동일하게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배당 뿐 아니라 다양한 방법을 통해 주주환원정책을 마련하고자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며 "다만 추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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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아파트 개발 사업 조감도 <사진=GS건설>

22 February 2018 - 4:30pm
Jung Suk-yee

GS건설이 인도네시아 주택 개발 사업에 진출한다.

22일 GS건설은 인도네시아 유력 디벨로퍼인 바산타 그룹(Vasanta Group)과 함께 서부 자카르타 지역에 1445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를 개발하는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GS건설은 이날 사업부지에서 바산타 그룹 트리 라마디(Tri Ramadi) 회장과 GS건설 주택영업·개발사업담당 김규화 전무가 참석한 가운데 'City Gate 88' 프로젝트 JV(Joint Venture) 체결식을 가졌다. 

양사의 지분은 50:50으로 바산타 그룹은 기보유 토지를 현물로 출자하고, GS건설은 사업비를 출자하는 구도다. GS건설은 2000만 달러 규모의 사업비를 출자할 예정이며 본 사업의 향후 분양 매출은 2억 달러 규모로 예상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도 신흥 주거지구로 떠오르고 있는 서부 자카르타 다안 마곳(Daan Magot) 지역에 25~30층 아파트 5개동 규모, 전용 21~59㎡ 1445가구와 부대 상업시설을 짓는 공사다. 분양 및 공사기간은 총 6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서부 자카르타는 양호한 도심 접근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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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February 2018 - 4:30pm
Yoon Won-chang

LG전자의 제16기 정기주주총회가 내달 16일 오전 9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LG트윈타워 동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LG전자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주총회 소집공고’를 금융당국에 공시했다. 

주총에서는 2년의 임기를 채운 조성진 대표이사 최고경영자(CEO) 부회장을 사내이사에 재선임하고,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인 최준근 전 한국휴렛팩커드 대표이사를 재선임하는 안건이 다뤄진다. 1953년생인 최 전 대표이사는 전북은행과 JB금융지주에서도 사외이사를 지낸 바 있다.

LG전자 이사회는 또 이사의 보수 한도를 60억원에서 90억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보통주에 대해 주당 400원, 우선주는 450원을 배당하는 안건도 주총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보수 한도 상향 조정은 임원들의 성과급 지급기준이 변경되면서 임원 보수가 더 많이 지급될 가능성이 있어 한도를 확대하는 차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사옥 <사진=삼성전자>

22 February 2018 - 4:15pm
Cho Jin-young

삼성전자가 초미세 공정인 ‘7나노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정으로 미국 퀄컴의 5세대(G) 이동통신용 반도체를 생산한다.

2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올해 개발을 완료하는 7나노 파운드리 공정을 퀄컴과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7나노 공정 생산품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퀄컴이 설계하는 5G 통신용 칩을 비롯해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등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 회로 폭을 나노(10억 분의 1)m 대로 설계하는 미세공정은 숫자가 낮을수록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단계이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의 14나노와 10나노 공정에 이어 지난해 하반기 8나노 공정 개발을 완료한 바 있다. 이로써 14∙10∙8나노 공정의 파트너였던 퀄컴은 7나노 공정까지 삼성전자와 함께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미세공정의 한계를 넘기 위해 7나노부터 극자외선(EUV, (Extreme Ultra Violet) 장비를 사용한다. 이를 통해 10나노 대비 칩 면적은 40% 줄이면서 성능은 10% 향상시킬 수 있게 된다. 

삼성과 퀄컴의 협업에 대해 업계 관계자는 “삼성의 7나노 공정을 적용한 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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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윤중제의 벚꽃 만개 모습. <사진=SBS뉴스 캡처>

22 February 2018 - 3:15pm
Jung Suk-yee

올해 벚꽃은 서울에서 4월 16일에 절정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22일 민간 기상예보업체 ‘153웨더’가 전망한 벚꽃 소식은3월25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남으로부터 들려오다 서울에서는 4월16일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소개했다. 
올해 벚꽃 개화 기시는 전국이 평년과 비슷한 가운데 작년보다는 1~3일 늦을 것으로 전망된다. 
153웨더는 “2월 중순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낮았지만 벚꽃 개화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3월 중하순쯤에 이상고온 현상이 예상된다”며 “전반적인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남부지방은 3월27일~4월4일, 중부지방은 4월 6~10일, 경기북부와 강원북부 및 산간지방은 4월12일 이후에 벚꽃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군락지별로는 ▲여의도 윤중로 4월7일 ▲진해 여좌천 3월26일 ▲하동 쌍계사 4월1일 ▲경주 보문관광단지 3월28일에 벚꽃이 피어날 것으로 보인다.
벚꽃이 만개하는 '개화 후 1주일'을 기준으로 따져보면 ▲의도 윤중로 4월10일~17일 ▲진해 여좌천 4월1일~7일 ▲하동 쌍계사 4월5일~11일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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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February 2018 - 2:45pm
Jack H. Park

미국에 소재한 노인 전문 서비스 회사인 Senior Care International은 2월 14일 (현지시간) 에이지코인 (Agecoin)이라는 가상화폐를 세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블록체인 기술로 만들어진 이 가상화폐는 연금과 관련된 자금운영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지원함으로써 현재 연금 운용 방식을 바꾸기 위한 새로운 혁신 방안을 도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지코인의 블록체인 기술은 빅데이터 처리 능력과 연동되어 투명하면서도 사용자 편의성과 고도의 보안능력을 갖춘 플랫폼 서비스를 온라인 계약을 통해서 노인들에게 제공한다.

공인을 받은 가상화폐 에이지코인은 Kindness-Care Home Health, CareNet Medical, DBA CareNet Health System and Arias Health Care 등 Senior Care International의 모든 의료 자회사의 결제 수단으로도 사용된다.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Senior Care International은 홈헬스케어 서비스와 이에 관련 된 의료기기 사업을 위해 1979년에 창립되어 현재 전세계에 걸쳐 수 백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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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계빚이 사상 최대 늘어 1540조원을 기록했다. <사진=SBS뉴스 캡처>

22 February 2018 - 2:45pm
Yoon Yung Sil

‘폭주 기관차’였던 가계 빚이 일단 그 증가 속도가 줄었다.

지난해 가계부채가 사상 처음 1,450조원을 돌파했지만 그 증가속도는 5년 만에 처음으로 둔화되었다. 정부가 내놓은 주택담보대출 제한 등 각종 규제책이 최악의 폭주를 늦춘 양상이다.

22일 한국은행이 내놓은 '2017년 4분기중 가계신용' 보고서는 지난해 4분기말 가계대출 잔액과 카드사, 백화점, 자동차회사의 할부 등 판매신용 금액을 더한 가계신용 잔액은 1450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잔액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연중 증가액은 모두 108조4000억원(8.1%)으로 전년 증가액인 139조4000억원(11.6%)에 비해 크게 줄었다. 지난 2014년(66조2000억원) 이후 최저치다.

가계빚 증가폭은 2012년 47조6000억원에서 2013년 55조2000억원 늘어난 뒤 2014년 66조2000억원, 2015년 117조8000억원, 2016년 139조4000억원씩 꾸준히 눈덩이처럼 불었다. 하지만 지난해에 처음으로 증가세가 꺾였다.

가계대출 잔액은 1370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0조3000억원(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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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사진=SBSCNBC뉴스캡처>

22 February 2018 - 2:15pm
Cho Jin-young

금호타이어가 중국 업체인 더블스타에 인수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산업은행은 이에 대해 부정적 답을 내놔 시장의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

23일 산업은행은 “채권단은 금호타이어의 경영정상화 달성을 위해서는 책임경영체제 확립, 유동성 문제 해결 및 신규 설비투자, 신속한 중국사업 정상화가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외부자본유치를 포함한 실행 가능한 모든 방안에 대해 검토를 하고 있아”며, 그러나 “현재까지 확정된 방안은 없다”고 밝혔다.

또한 산은은 “금호타이어가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모든 이해당사자의 고통분담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면서 “특히 경쟁사 대비 낮은 생산성을 개선하기 위하여 인건비 등 비용절감을 포함한 노조의 자구계획은 최소한의 필요조건이며 외부자본 유치와는 별개의 사안”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머니투데이는 “중국 더블스타타이어가 금호타이어 인수 후 3년 동안 종업원의 고용을 보장하겠다는 안을 제시함에 따라 정부와 채권단이 금호타이어 경영권을 더블스타에 넘기기로 방침을 정했다”며 “ KDB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더블스타에 금호타이어 지분을 넘기는 것으로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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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d by top Korean stars, Gang Dong-won and Han Hyo-joo, GOLDEN SLUMBER will screen in Singapore theatres on March 8

Korean Thriller Film

22 February 2018 - 1:30pm
Sara Rai

The manhunt thriller film, GOLDEN SLUMBER, produced by Zip Cinema, a wholly‐owned subsidiary of Korea-based entertainment production company Spackman Entertainment Group, shall be released in Singapore on March 8 this year.

Headlined by top Korean stars, Gang Dong-won and Han Hyo-joo, GOLDEN SLUMBER will screen in Singapore theatres on March 8. The film premiered in LA on February 16 and will select other cities in the U.S., including Denver, New York, San Diego, Dallas, New Jersey, Atlanta, Toronto, Vancouver, Honolulu, D.C. and Seattle on February 23.

Based on the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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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International President Barry Engle decided to accept KDB Chairman Lee Dong-geol’s preconditions and principles for financial support for GM Korea.

Just GM’s Sincerity Remains

22 February 2018 - 12:15pm
Jung Min-hee

The Korea Development Bank (KDB) said on February 21 that GM International President Barry Engle decided to accept KDB Chairman Lee Dong-geol’s preconditions and principles for financial support for GM Korea. Although the bank did not explain what the preconditions are, these are likely to include due diligence for removing doubts about GM Korea’s business and a detailed business recovery plan presented by GM, which have been called for by the South Korean government.

The due diligence is scheduled to be initiated once working-level talks for the purpose are completed. The two s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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